2026년 7월, 게임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고민
7월 23일쯤, 기존 기획안으로 개발했던 게임이 얼추 완성이 되었다. 어딘지 모르게 쎄한 느낌이 몰려왔다 ─ “이대로 출시하면 망하겠구나”. 그래서 지금까지 약 두달동안 시나리오와 설계에 공을 들여왔다. 항상 불안감이 몰려왔다. 이것도 끝내고, 저것도 끝내고 빨리 끝내고 다음 단계로 진행해야 되는데.
7월 23일쯤, 기존 기획안으로 개발했던 게임이 얼추 완성이 되었다. 어딘지 모르게 쎄한 느낌이 몰려왔다 ─ “이대로 출시하면 망하겠구나”. 그래서 지금까지 약 두달동안 시나리오와 설계에 공을 들여왔다. 항상 불안감이 몰려왔다. 이것도 끝내고, 저것도 끝내고 빨리 끝내고 다음 단계로 진행해야 되는데.